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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바닷마을 다이어리’ 여덟 번째 이야기 일본의 고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바닷마을 다이어리’ 여덟 번째 이야기 일본의 고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바닷마을 다이어리》 그 여덟 번째 이야기 『사랑과 순례』. 20세기 만화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순정만화의 새 영역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 《바나나피시》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최신작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속 깊고 단단한 시선과 원숙함이 느껴지는 수작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언니 셋과 함께 살게 된 스즈. 중학교 3학년이 된 스즈는 후타의 말에 용기를 얻어 자신이 돌아올 곳을 다시금 확인하고, 축구 장학생으로 시즈오카의 고등학교에 진학하기로 결심한다. 그 무렵 집 쓰레기통에 버려진 임신 테스트기를 우연히 발견한 스즈는 마음이 편치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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