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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바닷마을 다이어리’ 일곱 번째 이야기. 일본의 고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바닷마을 다이어리’ 일곱 번째 이야기. 일본의 고도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바닷마을 다이어리》 그 일곱번째 이야기 『그날의 파란 하늘』. 20세기 만화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며 순정만화의 새 영역을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 《바나나피시》의 작가 요시다 아키미의 최신작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작가의 속 깊고 단단한 시선과 원숙함이 느껴지는 수작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언니 셋과 함께 살게 된 스즈. 중학교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봄, 스즈는 시즈오카의 한 고등학교로부터 축구 장학생 입학 제안을 받는다.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 된 스즈는 초조하기만 한데… 한편 그런 스즈를 지켜보는 언니즐도 각자의 연애 문제로 고민에 빠진다. 이들의 마음과 연결되어 있기라도 하듯 계절은 장마로 접어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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