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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이것은 나와 누나가 잠깐 동안 둘이 살던 시절의 기록입니다” 잡지 『anan』 인기 연재, TV도쿄 화제의 드라마 원작, 최강 남매 시트…“이것은 나와 누나가 잠깐 동안 둘이 살던 시절의 기록입니다” 잡지 『anan』 인기 연재, TV도쿄 화제의 드라마 원작, 최강 남매 시트콤 만화 6탄 부모님이 외국으로 장기출장을 가는 바람에 잠시 둘이서만 살게 된 남매. 당당한 성격에 개성 강한 누나 지하루와 성실하지만 조금은 어수룩한 남동생 준페이가 선사하는 일상의 이야기 『우리 누나』 시리즈가 여섯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남매의 일상은 큰 변화 없이 이어지고 있다.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저녁에 집으로 돌아와서 한 테이블에 둘러앉아 오늘의 일상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마무리 하는 하루. 그 소소하지만 따스하게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테이블에, 오늘 하루를 열심히 살아낸 당신을 초대한다! 킥킥대며 웃다가 어느새 공감하고 가끔은 가슴이 찡해지는 감동을 주는 마스다 미리 특유의 일상 만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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