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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늘 같은 풍경을 바라보지 않아도 좋다. 치에코 씨와 사쿠짱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 『치에코씨의 소소한 행복』제4권. 마스다 미리가 그린 부부 이…늘 같은 풍경을 바라보지 않아도 좋다. 치에코 씨와 사쿠짱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 『치에코씨의 소소한 행복』제4권. 마스다 미리가 그린 부부 이야기의 마지막 권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치에코 씨와 사쿠짱 부부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함께하는 삶’에 대해 그린 작품으로, 싱글 여성들의 삶과 고민을 주로 다루었던 전작들과 또다른 시선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치에코 씨와 사쿠짱 두 사람의 일상은 마지막 권에서도 변함없이 애틋하고 사랑스럽다. 이 책ㅇ은 ‘함께하는 행복’을 그리는 작품이지만, 그것은 흔히 떠올리는 ‘둘이 하나된 행복’이 아니다. 서로가 하나의 다른 존재임을 인정하고 나란히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두 사람은 자신들의 소소한 일상을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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