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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강렬한 선으로 치열하게 그려낸 80년대 이현세 미학의 시작─ 이현세의 대하무협극화!! 국경에 울려퍼지는 한 사나이의 피맺힌 절규!! 죽음을 먹…강렬한 선으로 치열하게 그려낸 80년대 이현세 미학의 시작─ 이현세의 대하무협극화!! 국경에 울려퍼지는 한 사나이의 피맺힌 절규!! 죽음을 먹고 사는 새 까마귀… 그 이름을 가진 한 조선인의 복수의 여정에서 우리 민족의 슬픔과 한, 울분의 역사가 처절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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