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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삶에 찌든 사람에게 "괜찮아"라고 말하며 건네주고 싶은 만화! 〈몇 번이라도 좋다.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로 일본 만화계에 데뷔한 도다 …삶에 찌든 사람에게 "괜찮아"라고 말하며 건네주고 싶은 만화! 〈몇 번이라도 좋다.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로 일본 만화계에 데뷔한 도다 세이지의 단편만화선집, 제1권. 연습해 볼 수 없는 한 번뿐인 인생 속에서, 우리는 때로는 기쁘게, 때로는 슬프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이 책은 5편의 만화를 통해 한 번쯤은 마주쳤을 사람들을 떠올리게 한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사소하지만 소중한 감정을 놓치지 않는 저자답게,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불안과 상처, 그리고 고민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해준다. 친한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저자의 목소리는 지금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당신 인생의 주인은 누구입니까?"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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