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SARU』는 실제로 있었던 1626년 명나라 자금성 폭발사고, 1908년 시베리아 퉁구스카에 떨어진 운석, 1982년 포클랜드 전쟁, 손오공이…『SARU』는 실제로 있었던 1626년 명나라 자금성 폭발사고, 1908년 시베리아 퉁구스카에 떨어진 운석, 1982년 포클랜드 전쟁, 손오공이라는 전혀 관련 없어 보이는 소재를 하나로 묶어 노스트라다무스의 인류멸망에 관한 종말론을 새롭게 구성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