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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종말은 어느 날 도둑처럼 닥치리라! 1993년 고단샤 사계대상을 수상하면서 만화계에 대비한 후 압도적 화풍과 독자적 세계관으로 지지를 받아온 …종말은 어느 날 도둑처럼 닥치리라! 1993년 고단샤 사계대상을 수상하면서 만화계에 대비한 후 압도적 화풍과 독자적 세계관으로 지지를 받아온 일본 만화가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SARU』 제1권. 동서고금, 삼라만상이 혼재된 압도적 구성력으로 세계의 신화전승을 모아 아무도 본 적 없는 세계를 그려낸 만화다. 태고 시절부터 세계를 돌며 외경의 대상이 되어온 존재인 '원숭이'와 스스로의 존망을 걸고서 대치하게 된 현대의 인류의 거대한 비극 속으로 초대하고 있다. 일본에서 프랑스로 유학 온 '나나'는 자신에게 걸린 흑마술을 계기로 수수께끼의 부탄 승려 '남걀'과 알게 된다. 남걀과 함께 '원숭이'의 정체를 알게 된 나나는 스스로가 '손오공'이라고 칭하는 미스터리한 소녀를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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