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2017년의 어느 날, 길을 가던 GYO. 길 한구석에서 검은 비닐봉지 같은 아주 작고 연약한 아깽이(아기 고양이)를 발견하고 곧장 집으로 데려…2017년의 어느 날, 길을 가던 GYO. 길 한구석에서 검은 비닐봉지 같은 아주 작고 연약한 아깽이(아기 고양이)를 발견하고 곧장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개, 새, 금붕어 등 다양한 동물을 키웠지만 고양이를 키우기는 난생처음인 GYO. 색다른 고양이의 매력에 점점 빠져가는데…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