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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나는 이세계물 라이트 노벨 등으로 익숙할 소환된 용사. “편하고 안전하게”를 모토로 마왕인지 뭔지도 쓰러뜨렸다. 나 원 참, 이제 원래의 히키코…나는 이세계물 라이트 노벨 등으로 익숙할 소환된 용사. “편하고 안전하게”를 모토로 마왕인지 뭔지도 쓰러뜨렸다. 나 원 참, 이제 원래의 히키코모리 게이머 생활로 돌아갈 수 있겠군…이라고 생각했더니, 송환된 곳은 처음 보는 세계. 심지어 인간형 병기가 활보하는 전장 한가운데?! 아니, 귀찮은 일은 이제 사양하고 싶다고! 그러나 원래 있던 이세계에서 따라온 공주님이 나를 몰아붙인다. 이 새로운 스테이지에서 나한테 용사 제2라운드를 하라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