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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풍경 대체 불가능한 작품 세계를 가진 작가 panpanya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동물들》 움직…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풍경 대체 불가능한 작품 세계를 가진 작가 panpanya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동물들》 움직이는(動) 사물(物)이라는 막연한 호칭 그래도 그들은, 살아간다. 마미(?)와 무지나(?)는 너구리, 또는 일본 오소리를 말한다. 그 호칭의 분류는 지방에 따라 다양해서, 개중에는 '너구리'를 '마미'라고 읽는 사례도 있는 등 혼동이 심하다. 행정에 있어서는 편의상 그들을 한데 묶어 '동물'이라 부르는 것이 통례로 되어있다. 여러분이 사는 지역에선 그들을 뭐라고 부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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