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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령의 아이』인 황녀 나탈리아가 물려받아야 했을 왕가의 검이 자기 몸에 깃들게 된 수녀 사라. 사라가 줄곧 말하지 못했던 그 사실을 나탈리아는…『정령의 아이』인 황녀 나탈리아가 물려받아야 했을 왕가의 검이 자기 몸에 깃들게 된 수녀 사라. 사라가 줄곧 말하지 못했던 그 사실을 나탈리아는 선뜻 받아들인다. 비밀을 공유하면서 또 한 걸음 가까워진 것처럼 느끼는 두 사람이지만, 왕가의 검을 노리는 인물이 나타나는데──. 고독한 황녀와 참견쟁이 수녀가 만들어 내는 감질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야기, 종이책 마지막 권! (※4권부터는 전자책으로 절찬 발행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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