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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와디즈 오픈 동시에 펀딩 성공! 화제의 복간물 대한민국 SF물과 밀러터리물의 대가 김형배 작가 SF 특별선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단…와디즈 오픈 동시에 펀딩 성공! 화제의 복간물 대한민국 SF물과 밀러터리물의 대가 김형배 작가 SF 특별선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단독으로 선보인 대한민국 SF의 대가 '김형배 작가의 SF 걸작선' 펀딩이 445%의 성공률을 달성하고 성황리에 종료됐습니다. 1970-80년대에 탄탄한 스토리라인의 독창적인 SF를 만들어낸 원로 만화가 김형배. 그 시절 SF를 향한 저자의 애정이 가득 담긴 시리즈를 다시 만나보세요! 〈김형배 SF 시리즈〉는 김형배 작가의 SF 걸작 중 3개의 시리즈를 모은 구성입니다. 1986년 어린이 만화 잡지 〈보물섬〉에서 연재한 SF 판타지물. 구약성경을 소재로 하여 우주공간을 그린 명작 〈천공의 메신저〉 시리즈가 37년 만에 단행본으로 첫 출간했습니다! (전 4권) 1984년 어린이 만화 잡지 〈소년경향〉 창간호부터 연재한 SF 밀리터리물. 전 세계에서 모인 특수 요원 지구 방위군이 나치 잔당과 맞서는 내용의 〈최후의 바탈리온〉 시리즈가 1984년 〈도서출판 성심〉에서 출간 이후 39년 만에 재출간했습니다! (전 3권) 세계적인 과학자가 33억 7천만 원의 막대한 돈을 들여 제작한 로보트 ‘전자인간337’과 ‘마루치’, ‘아라치’가 지구를 지키는 내용의 SF 판타지물. 1977년 ‘전자인간 337’ 애니메이션 개봉 후 큰 인기로 1979년 만화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던 김형배 작가의 〈전자인간 337〉 시리즈가 돌아왔습니다! (전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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