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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일러스트레이터 타카기 나오코는 키 작은 여성들이 겪는 흔하면서도 조금은 서러운 일상사를 담으며, 자신의 눈높이에 맞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따…일러스트레이터 타카기 나오코는 키 작은 여성들이 겪는 흔하면서도 조금은 서러운 일상사를 담으며, 자신의 눈높이에 맞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전한다. 저자 특유의 귀여운 일러스트와 아기자기한 대사가 어우러지며 키 작은 여성이라면 격렬한 공감을, 키 큰 여성이라면 지나간 150㎝ 무렵을 떠올리게 한다. 인파에 허우적거리는 지하철, 너무 긴 바지, 속절없이 흘러내리는 옷…. 실제 키가 150㎝인 작가가 작은 키 때문에 겪은 우여곡절이 담은 이 첫 번째 이야기가 일본에서 발표됐을 때 ‘세상 모든 것은 내게 좀 크다.’고 느끼는 여성들의 압도적인 인기를 얻었다.단신 여성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속에 이 큰 세상을 좀 더 편히 살기 위한 다양한 팁을 녹여 실용적 요소도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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