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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3세가 넘은 고짱은 여전히 젖을 떼지 못하고 있어요. 이 부모의 일상은 아빠의 만화가로 살고 있는 동안 매일매일의 육아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3세가 넘은 고짱은 여전히 젖을 떼지 못하고 있어요. 이 부모의 일상은 아빠의 만화가로 살고 있는 동안 매일매일의 육아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애정어린 시선으로 그려진 이 부부의 일상은 그들이 직면한 육아의 어려움과 함께 아들과의 진실한 감정들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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