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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가장 슬픈 스파이더맨 스토리 총에 맞아 죽어 가는 메이 숙모를 살리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피터 파커. 그의 곁에 악마 메피스토가 찾아와 …가장 슬픈 스파이더맨 스토리 총에 맞아 죽어 가는 메이 숙모를 살리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피터 파커. 그의 곁에 악마 메피스토가 찾아와 거래를 제안하는데, 그가 요구한 대가는 너무나 슬프고 잔인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가 내린 결정은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의 가슴을 후벼 파고 있다. 2001년부터 6년 동안 시리즈를 담당한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의 마지막 이야기. 당시 마블 코믹스의 편집장이었던 조 퀘사다가 그림을 맡았고 거장 스탠 리의 서문까지 담긴 기념비적인 타이틀이다. J. 마이클 스트라진스키와 조 퀘사다의 심층 인터뷰에 더해 유명 작가들이 스트라진스키에게 보내는 찬사를 수록했다. #544-545, #24, #41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작품 Vol.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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