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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우주세기 0087년, 연방군과 에우고 연방이 지구를 무대로 벌이는 내전이 끊이지 않고 있었다. 크와트로아는 에우고를 지배하려고 애쓰고 있었고, …우주세기 0087년, 연방군과 에우고 연방이 지구를 무대로 벌이는 내전이 끊이지 않고 있었다. 크와트로아는 에우고를 지배하려고 애쓰고 있었고, 시로코는 티탄즈를 점령하기 위해 목성으로 돌아갔다. 그 사이에 지온군의 잔당인 액시즈도 전쟁에 참여했다. 그들은 모두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계속했다. 그리프스 2라는 거대 레이저포가 둘러싸인 지구에서 전쟁은 절정에 달했고, 많은 이들이 죽고 있었다. 한편 레코아는 에우고를 떠나 시로코의 편에 서게 되었다. 카미유와 함께 싸우던 사라는 에우고의 카미유를 동경하고 있었다. 이 혼란스러운 전쟁 속에서 Z건담은 싸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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