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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심야식당의 저자 '아베 야로'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낸 책 베스트셀러《심야식당》의 저자 ‘아베 야로’ 의 자전 코믹에세이『날 때부터 서툴렀다』…심야식당의 저자 '아베 야로'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아낸 책 베스트셀러《심야식당》의 저자 ‘아베 야로’ 의 자전 코믹에세이『날 때부터 서툴렀다』제2권. ‘아베 야로’ 작가는 광고회사를 다니면서도 만화가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볼혹의 나이에 만화가로 데뷔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아직 젊었던 시절 2평 남짓한 좁은 방에서 감기로 누워 있을 때, 일에 대한 서툰 처세술과 요령 없이 먼 길로만 돌아온 자신의 인생을 반추하며 ‘날 때부터 서툴렀다’라는 한 문장을 떠올린다. 《날 때부터 서툴렀다》에 등장하는 아버지는 5살짜리 아들에게 좋은 것을 준다며 주먹방귀를 날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유행가를 아들에게 가르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TV프로그램에 등장하는 멋진 배역에 스스로를 대입시켜 약간의 거드름을 피우기도 하지만, 어느새 시큰둥해지며 현실의 자신을 냉철하게 자각한다. 또한 한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이지만, 천연덕스럽게 밥을 먹으며 ‘나 다른 일을 하기로 했어’ 라고 선언을 하고 새로운 일을 위해 수행(?) 길을 떠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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