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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나는 네 손을 좋아해.” ―쿨한 미모에 어울리지 않게 참을성 없는 성격 때문에 ‘광견’이라는 별명을 가진 모모즈미. 그런 모모즈미의 감시자 …“나는 네 손을 좋아해.” ―쿨한 미모에 어울리지 않게 참을성 없는 성격 때문에 ‘광견’이라는 별명을 가진 모모즈미. 그런 모모즈미의 감시자 겸 파트너는 무서운 생김새와는 반대로 사람 좋은 베테랑 형사 아소우. 형사가 되기 전부터 서로 알던 사이라 광견을 길들일 수 있는 사람은 아소우밖에 없다는 이유로 마지못해 파트너가 된 두 사람. 그러나 아소우가 무의식중에 중얼거린 좋아한다는 말에 모모즈미의 가슴이 두근거리는데……. 그때, 거리에서 여성을 노린 폭행 사건이 발생한다. 고지식한 아저씨 형사×미모의 광견. 서툰 두 사람의 순정 형사 러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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