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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달댕이는 10년차』의 가장 큰 매력은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는 점이다. 어느 한 독자는 트위터 상에서 “기존의 커플툰이 케이크라면,『달댕이는 …『달댕이는 10년차』의 가장 큰 매력은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는 점이다. 어느 한 독자는 트위터 상에서 “기존의 커플툰이 케이크라면,『달댕이는 10년차』는 쑥개떡 같은 작품”이라 표현하기도 했다. 10년이 넘은 장수 커플 달수와 댕시가 주인공이지만, 두 사람의 연애사나 애정관계는 이야기 중심에서 살짝 비켜나 있다. 이야기의 대부분은 주인공이자 작가의 분신인 댕시 자신 또는 주변 사람들의 삶을 관찰하는 데서 시작된다. 그러다보니 금전, 직장, 인간관계, 부모님, 육아, 건강 등 살면서 한 번쯤 부딪힐 법한 고민들을 비롯해 성소수자 및 데이트 폭력과 같은 조금은 특별하고 진지한 문제까지 폭넓고 다양한 화제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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