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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사랑이라 부르기엔 너무 푸른〉의 작가 신쿤의 신작. 전작보다 더 소프트한 느낌의 백합물로, 연애적 의미의 '사랑'보다는 우정의 비중이 큰 친구…〈사랑이라 부르기엔 너무 푸른〉의 작가 신쿤의 신작. 전작보다 더 소프트한 느낌의 백합물로, 연애적 의미의 '사랑'보다는 우정의 비중이 큰 친구간의 '사랑'에 중점을 두어, 다양한 사랑이 모두 소중하고 강력하다는 메시지를 전달. 밝고, 착하고, 긍적적인 오라로 가득한 신개념 판타지 백합. 사랑과 빛과 빵(?)의 나라, 루카나 왕국. 바로 이 이세계에 평범한 여고생 아키나가 유라는 사랑의 기도로 기사에게 강력한 힘을 부여하는 무녀로서 소환된다. 그리고 그녀이 기도를 받아 최강의 힘을 갖게 된 것은 이 나라의 왕자…도 기사…도 아니었다?! 그 주인공인 유라와 함께 소환된 친구이자, 마찬가지로 평범한 여고생 나츠카 미오!! "사랑이 있으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다!"고 온몸으로 외치며 모든 사랑를 긍정하는 이세계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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