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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우리는 모두 똑같다. 우리는 그저 사랑하는 것을 잃는 게 무서울 뿐이다…“ 하나뿐인 딸과 아내를을지키기 위해 ‘완벽한 살인자’가 되어야 했…“우리는 모두 똑같다. 우리는 그저 사랑하는 것을 잃는 게 무서울 뿐이다…“ 하나뿐인 딸과 아내를을지키기 위해 ‘완벽한 살인자’가 되어야 했던 아버지.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인간의 마음은 선과 악을 가리지 않는다. 오직 아버지의 마음으로 저지른 수많은 거짓과 은폐는 용서받을 수 있을까. 어느 날 살인자가 된 아버지의 이야기, 1부 완결! [5권 줄거리] “당신은 홀로 싸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긴 겁니다.“ 노부토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데쓰오와 교이치. 수색 기한까지 용의자를 찾아야 하는 조직은 둘 중 한 명을 거짓 용의자로 삼아 죽인 후, 그 시체를 노부토의 아버지이자 조직의 수뇌 마토리에게 보내려 한다. 데쓰오는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고 교이치는 그런 데쓰오의 움직임을 빈틈없이 저지한다. 그러나 데쓰오의 뒤에는 교이치가 염두에 두지 못한 그 누구보다 막강한 ‘조력자’가 있었다. 조력자의 활약과 그 활약이 가능할 수 있도록 데쓰오가 극적으로 잡아낸 ‘단 한 번의 기회’. 데쓰오는 조직의 용의선상에서 가까스로 벗어난다. 하지만 이제야 자유의 몸이 됐다고 생각한 데쓰오 앞에 마토리가 다시 나타나는데…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아버지의 분투, 그 마지막 순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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