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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단발령에 반대한 개화기부터 현재의 개성적인 스타일까지 한국 미용업계가 걸어온 100년간의 역사! 한국은 유교시대의 이념에 따라 머리카락을 자신…단발령에 반대한 개화기부터 현재의 개성적인 스타일까지 한국 미용업계가 걸어온 100년간의 역사! 한국은 유교시대의 이념에 따라 머리카락을 자신의 신체처럼 여겼다. 그렇다면 과연 머리카락을 다루는 미용업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그리고 어떻게 발전해왔을까? 프랜차이즈를 비롯해 개인이 운영하는 사업장까지 10만 개가 넘는 미용실이 가동되고 있는 현재,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지 않으면 미래를 예측하고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미용정책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개화기의 단발령(斷髮令)을 시작으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으로 독립한 뒤, 각 시기별 미용업계의 변화와 현대 들어서 미용업계에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등장하게 된 과정까지 상세하게 다뤘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역사적 이야기를 만화로 쉽게 풀었으며, 시기별 미용업계와 유행했던 헤어스타일을 그림으로 직접 보여줌으로써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빠르게 순환하는 유행과 미용업계의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예측하기에, 지난 100년간의 한국 미용역사를 정리한 이 책만큼 좋은 참고자료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 미용업계가 100년간 걸어온 길을 알아보고, 무한경쟁 시기로 들어간 미용업계에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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