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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출소 후 MJ는 도원과 둘만의 전원주택에서 행복한 일상을 꾸려 나간다. 하지만 지난날의 상흔은 때때로 도원을 괴롭힌다. 그러던 어느 날, 뜻밖…출소 후 MJ는 도원과 둘만의 전원주택에서 행복한 일상을 꾸려 나간다. 하지만 지난날의 상흔은 때때로 도원을 괴롭힌다. 그러던 어느 날, 뜻밖의 인물에게서 전화가 걸려 오고 그는 의문의 폭발 사고에 대해 알려 준다. “크랙 짓이야.” 행복한 일상의 끝을 알리는 경고. 그리고 시시각각 조여 오는 위협에 도원은 MJ를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결심한다. “건드리면 크랙 손해라는 걸 증명해 줄게요.” 과연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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