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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넌, 이 암흑을 비추는 빛. “오늘도 난 네가 좋아!” 왕자 카일은 어릴 때 첫눈에 반한 자작의 딸 엠마에게 몇 번이나 구애했다. 엠마는 다정…넌, 이 암흑을 비추는 빛. “오늘도 난 네가 좋아!” 왕자 카일은 어릴 때 첫눈에 반한 자작의 딸 엠마에게 몇 번이나 구애했다. 엠마는 다정하고 쾌활한 그와 천천히 사랑을 키워 나가고 결국 두 사람은 몸도 마음도 맺어진다. 그러나 그다음 날부터 갑자기 그를 만날 수 없게 된 데다 방탕한 생활에 대한 소문까지 들려오고……. 1년 만에 재회한 그는 향락적이고 거만한,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변해 버렸다. 망연자실한 상태로 카일의 방에 끌려간 엠마는 소름 끼치는 진실을 목격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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