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하는 것, 그리고 개혁의 성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인재, 사람이다. 2천여 년 전 사마천은 『사기』에서…나라의 흥망성쇠를 좌지우지하는 것, 그리고 개혁의 성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인재, 사람이다. 2천여 년 전 사마천은 『사기』에서 과거 역사 속에서 인재가 한 나라에 있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여러 사례들을 통해 보여주었다. 인재를 얻고 잘 활용한 나라는 부유했고, 인재를 박대하고 잘 활용하지 못한 나라는 멸망을 피할 수 없었다는 사실은 비단 과거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대 사회에도 고스란히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 한국 최고의 『사기』 전문가인 김영수 교수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사람의 중요성에 대해 논한 사마천의 생각을 정확히 짚어내고 있다. 특히 6권에서는 『초한지』의 양웅인 유방과 항우의 인재 활용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하면서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에 대한 날카로운 관찰력을 보여준다.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