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가 나 결혼했다.” ENFP 재기발랄 남자와 ISTJ 현실주의 여자의 우당탕탕 찐 결혼생활, 그리고 육아이야기…“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가 나 결혼했다.” ENFP 재기발랄 남자와 ISTJ 현실주의 여자의 우당탕탕 찐 결혼생활, 그리고 육아이야기 완전히 다른 성격의 두 남녀가 만나 사랑하고,동거하고, 결혼까지 하게 되었고, 그 후 임신, 출산, 육아에 대한 인생 이야기입니다. 이번 3편은 둘 사이에 생긴 쌍둥이 “바닐라”와 “라떼”를 키우면서 생겨난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의 육아에 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우리 신혼부부들의 인생 이야기를 소소하게 담고 있습니다.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