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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거래하지 않겠습니까, 선생――.” 의사로서 생활하며 비밀리에 팔려 나간 ‘어머니의 카피(복제품)’를 찾던 스도는 초 AI에게 이끌려 이국의 …“거래하지 않겠습니까, 선생――.” 의사로서 생활하며 비밀리에 팔려 나간 ‘어머니의 카피(복제품)’를 찾던 스도는 초 AI에게 이끌려 이국의 땅으로 길을 떠난다. 그 길은 아직 보지 못한 어머니에게로 이어질 것인가…. 근미래 휴머노이드 SF 의료 이야기, 긴박감 넘치는 제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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