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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세기 말, 문명이 멸망하고 수백년이 지난 후, 인류는 300년간 잔혹한 통치에 시달렸다. 산요오 지방의 작은 마을 백호마을에서 쌍둥이 자매…20세기 말, 문명이 멸망하고 수백년이 지난 후, 인류는 300년간 잔혹한 통치에 시달렸다. 산요오 지방의 작은 마을 백호마을에서 쌍둥이 자매 사라사와 타타라는 태어났다. 사람들은 타타라를 "운명의 아이"로 불렀다. 그러나 그들의 희망은 얼마 가지 못했을뿐이었다. 타타라와 백호마을은 적왕의 침략으로 멸망하고 타타라도 살해당했다. 그 후 남은 사라사는 오빠의 이름인 타타라로 변장하며, 잔혹한 통치자와 맞서 싸울 결심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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