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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목이 쉴 때까지 신음해라! 이교도에게 납치되었던 과거를 가진 왕녀 리베라는 어린 시절부터 불길하다 손가락질 받으며 없는 사람 취급을 받았다. …목이 쉴 때까지 신음해라! 이교도에게 납치되었던 과거를 가진 왕녀 리베라는 어린 시절부터 불길하다 손가락질 받으며 없는 사람 취급을 받았다. 그러나 대국 아스가르드 황제 그웬은 그녀 앞에 무릎을 꿇고 구혼을 청하고, 강제로 리베라를 신부로 맞아들이려 한다. 참가하는 모든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주변 나라에게 두려움의 대상이기도 한 그웬은 뜻밖에도 쾌활한 성격으로, 리베라에게도 다정했다. “좀 더 귀여운 목소리로 신음해라. 나의 음란한 신부.” 연회석, 각지의 사원, 혹은 사우나 안. 온갖 장소에서 안기고 흐트러지면서 리베라는 점차 쾌감을 배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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