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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데릴 사위는 춤을 잘 추는 데다가 손이 빠른데?! 소국의 집합체 통칭 리오니칸 허니콤. 그중에서도 모노리국은 왕녀인 나디아에게 혼담조차도 들어…데릴 사위는 춤을 잘 추는 데다가 손이 빠른데?! 소국의 집합체 통칭 리오니칸 허니콤. 그중에서도 모노리국은 왕녀인 나디아에게 혼담조차도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작았다. 그런데도 느긋한 부왕은 왠지 영애들과 좋지 않은 소문만 만든다. 속을 끓이던 나디아는 아무도 접근하지 않는 유적에 산다는 마법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탐험을 시작하는데, 유적에 나타난 것은 마치 귀공자 같은 남자? 자신을 솔론이라고 소개한 그의 세련된 리드에 순진한 나디아는 처음으로 사랑에 빠지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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