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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배트맨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박쥐를 무너뜨린 유일한 사람. 한때 자신이 갇혀 있던 무자비한 감옥 섬을 통치하는 그의 이름은 베인. 그에게는 배트맨…배트맨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박쥐를 무너뜨린 유일한 사람. 한때 자신이 갇혀 있던 무자비한 감옥 섬을 통치하는 그의 이름은 베인. 그에게는 배트맨이 필요로 하는 뭔가가, 아니, 누군가가 있다. 그리고 배트맨은 그것을 얻기 위해 자살 임무도 감수할 것이다. 천재 범죄자의 요새에 침투하기 위해 어둠의 기사는 자신만의 범죄자 군대를 조직하기로 마음먹는다. 이를 위해 아캄 수용소를 찾아가 세상에서 가장 정신 나가고, 가장 악독하며, 가장 위험한 빌런들을 선별한다. 그중에는 발톱이 피로 물들어 있으나 세상에서 그를 가장 잘 이해하는 단 한 명의 여인인 캣우먼도 포함돼 있다. 하지만 배트맨의 임시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진짜 못지않게 불안정하다. 욕망, 중독, 광기, 배신이 팀원들의 목을 죄어 온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톰 킹(오메가 멘)이 아티스트 미켈 하닌(그레이슨), 미치 제라즈(바빌론의 보안관)와 함께 계속해서 경천동지할 배트맨 대서사시를 써 나간다. 리버스 #9-15 수록. ----의 순서로 읽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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