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탐욕스러운 육체가 되었군. 이것도 내가 키운 건가──.” 황제 알렉세이에 의해 ‘최고의 신부’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게 된 엘리자베타. 알렉세…“탐욕스러운 육체가 되었군. 이것도 내가 키운 건가──.” 황제 알렉세이에 의해 ‘최고의 신부’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게 된 엘리자베타. 알렉세이는 그녀가 혼기에 들어서자 계속해서 그녀에게 신랑 후보와 맞선을 보게 하지만, 그를 사랑하는 엘리자베타는 모든 혼담을 깨 버린다. 그러나 어느덧 알렉세이에게도 혼담이 들어오게 되고, 고민하던 엘리자베타는 밤중에 몰래 그의 침소로 숨어드는데…….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