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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잡종에게 이름을 말할 이유는 없다. 사라져라, 광대여-! 드디어 대단원으로 치닫는 성배전쟁... 그때, 존재할 수 없는 8번째 서번트가 나타난…잡종에게 이름을 말할 이유는 없다. 사라져라, 광대여-! 드디어 대단원으로 치닫는 성배전쟁... 그때, 존재할 수 없는 8번째 서번트가 나타난다! 시로는 성배전쟁 후에도 세이버를 현계시킬 방법을 생각하고, 그제야 세이버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닫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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