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슬링거 걸: Il Teatr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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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사회복지 공사에서 사고나 선천적인 질병으로 치명적인 장애를 지닌 아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명목은 장애자 지원, 그러나 실상은 그들을 살상무기로…사회복지 공사에서 사고나 선천적인 질병으로 치명적인 장애를 지닌 아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명목은 장애자 지원, 그러나 실상은 그들을 살상무기로 만들어 정부를 위한 암살 등에 사용하는 것이다. 정부는 만신창이가 된 아이들의 몸에 인공 근육을 심어 몸을 강화하고 약으로 세뇌시킨다. 그들의 첫번째 임무는 담당관을 지키는 것, 두번째는 담당관을 보좌하며 국가의 비밀임무를 수행하는 것이다. 담당관과 이들은 각각 한 명씩 짝을 지며 그 충성도는 상상을 초월할만큼 절대적이어서 '프라텔로(형제)'라고 불린다. 아이들은 약과 세뇌훈련을 통해 담당관에 대한 충성을 넘어 애정까지 가지고 있다. 담당관이 기뻐할 만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그것이 이들이 살인을 하게 만드는 동력이다. 헨리에타, 리코, 트리엘라는 천진난만한 표정 뒤에 고도로 훈련받은 살인기술을 지닌 인간 병기들이다. 반복되는 약의 사용으로 점차 뇌에 이상을 일으키면서도 한없이 자신의 담당관만을 바라보는 소녀들의 눈망울이 오래도록 시선을 잡는다. 각 에피소드마다 소녀들과 담당관의 묘한 관계를 주된 줄기로 하여 각각의 임무를 저마다의 방법으로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표면적으로는 프라텔로의 지극한 애정을 과시하면서도 컷 사이 사이에 과도한 약의 사용으로 점차 미각을 잃어가는 헨리에타의 모습을 묘사하여 시스템의 부조리를 역설하는 등 긴장감 있게 펼쳐지는 스토리가 강점이다.
- 제작사
- 아트랜드
- 방영
- TVA
- 방영분기
- 2008년 1분기
- 국가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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