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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쿠마노 치코 만화 『고양이 님의 말씀대로』. 가족이란 때때로 모르는 사이에 늘어난다. 여행을 다녀온 사이 어머니가 들여 온 고양이 ‘앙꼬’와, …쿠마노 치코 만화 『고양이 님의 말씀대로』. 가족이란 때때로 모르는 사이에 늘어난다. 여행을 다녀온 사이 어머니가 들여 온 고양이 ‘앙꼬’와, 버려진 박스 안에서 상처투성이로 울고 있던 새끼 고양이 ‘뿌루’. 두 마리가 한 가족이 된 후, 치코는 때때로 인간의 존엄을 고민한다. 보통은 사람이 상전이고 동물이 따라야 하지 않을까? 야심만만하고 야성의 피를 잊지 않은 앙꼬, 일견 천사처럼 사랑스럽지만 실은 먹보 대마왕인 뿌루. 두 골칫덩이들을 잘 다루기 위해 책도 읽어 보고, 조언도 구해 보지만…… 결국엔 만사 고양이 님 말씀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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