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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꼬마어사 쿵 도령’ 금룡은 장원 급제 후 임금님의 하명에 따라 전국을 돌며 백성들의 고충을 듣고 어려움을 해결하며 모든 임무를 마치고 고향으로…′꼬마어사 쿵 도령’ 금룡은 장원 급제 후 임금님의 하명에 따라 전국을 돌며 백성들의 고충을 듣고 어려움을 해결하며 모든 임무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고향으로 돌아온 쿵 도령은 예전의 모습으로 친구들과 어울려 놀며 지내고 있었다. 어느 날, 흑수가 임금님의 어명을 가지고 쿵 도령을 찾아와 한양으로 함께 간다. 임금님은 어사 쿵 도령에게 전국을 다니며 장인(匠人)과 명인(名人)을 찾아 문화재를 발굴, 개발하고, 그 과정을 적은 글과 문화재를 조정에 보내라는 명한다. 우리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려면 백성들이 그 것을 쉽게 이해하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문헌으로 남겨야 한다고 명한다. 또한, 주상은 궁 안에 명나라 문화를 받아 들이자고 하는 신하들이 있음을 쿵 도령에게 알리며 비밀리에 전국을 다니며 숨어 있는 장인과 명인을 찾아 좋은 문화재를 발굴하고,창조하게 해서 그 과정을 정리한 글을 조정으로 보내라는 명을 내린다. 어사 쿵 도령 어명을 받들어 팔도유람을 떠나는데, 궁 안 사대부들이 악당들을 보내어 어사 쿵 도령 일행을 따라다니며 훼방한다. 그러나, 쿵 도령은 신경 쓰지않고 문화재 발굴을 하며 그 유래와 재미있는 지역 설화를 찾아내고, 일행들과 좌충우돌하면서 체험하고, 그 과정을 글로 정리하여 주상전하에게 보낸다. 임금은 궁으로 온 문화재를 명나라 사신들에게 보여준다, 명나라 사신들도 조선 문화재의 뛰어남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인다. 또한,주상전하는 쿵도령이 정리해서 보낸 글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책으로 만들어 온 백성에게 널리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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