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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한 사람과 네 고양이의 울고 웃는 일상 코미디! 고양이들에게 넓고 깊은 애정을 베푸는 집사 할배와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네 고양이의 웃음과 …한 사람과 네 고양이의 울고 웃는 일상 코미디! 고양이들에게 넓고 깊은 애정을 베푸는 집사 할배와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닌 네 고양이의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일상을 그린 『내 이름은 쓰시마』 제1권. 어느 날 쓰레기를 뒤지다 할배를 만난 길냥이 쓰시마. 쓰레기를 뒤지며 굶주린 배를 채우고 있는 쓰시마를 딱하게 여긴 할배는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먹을 것을 챙겨준다. 그리고 그날부터 쓰시마의 새로운 묘생이 시작되었다! 몹시 뚱한 얼굴, 잘린 듯 뭉툭한 꼬리, 투실투실한 이등신 몸매의 쓰시마. 고분고분하지 않은 성격으로 사람에게 길들여지지 않겠다던 콧대 높은 다짐은 브러싱 몇 번에 무너지고, 할배가 자신을 속이고 병원에 데려갔다는 사실에 분노해 가출했다가도 먹을 걸 구하지 못하면 몰래 집으로 돌아와 밥만 먹고 나가버리는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 고양이들에게 넓고 깊은 사랑을 베푸는 할배와 각각 사연을 가지고 할배의 식구가 된 터줏대감 공주님, 터프가이 오사무와 쫄보 챠까지― 애묘인이라면 놓칠 수 없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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