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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겨울이 다가오면서도 눈이 내리지 않는 마을 플로이크파는 석 달째 눈이 올 거라는 신문 기사를 읽으며 사람들의 불만이 높아진다. 신문사 편집장은 …겨울이 다가오면서도 눈이 내리지 않는 마을 플로이크파는 석 달째 눈이 올 거라는 신문 기사를 읽으며 사람들의 불만이 높아진다. 신문사 편집장은 마을 발명가를 찾아가 눈 내리는 기계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기계가 완벽하지 않아도 편집장은 몰래 기계를 가지고 나와버리고, 기계의 오작동으로 마을에는 무서운 폭설이 쏟아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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