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명 평가
줄거리
레고시와 루이.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려고 분투하는 두 마리. 그 마음이 여태껏 보이지 않도록, 접근하지 않도록 하던 암시장의 두꺼운 벽을…레고시와 루이.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꾸려고 분투하는 두 마리. 그 마음이 여태껏 보이지 않도록, 접근하지 않도록 하던 암시장의 두꺼운 벽을 부수었다. 차례로 암시장으로 밀려드는 초식동물들. 이제는 육식과 초식 사이에 거리가 없다. 육초가 한데 뒤섞인 대소동 속에서, 야흐야는 낯익은 뿔이 달린 가젤을 발견하는데….
로그인하고 평점을 남겨보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