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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TY 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이사, 정재한. 그는 약과 술, 성적 쾌락을 비롯한 각종 유희의 끝에, 허무함으로 가득한 권태로운 날들을 보내고 있다…TY 엔터테인먼트를 이끄는 이사, 정재한. 그는 약과 술, 성적 쾌락을 비롯한 각종 유희의 끝에, 허무함으로 가득한 권태로운 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업계 내 영향력이 큰 그의 관심을 받기 위해, 감독과 배우들은 매일같이 러브콜을 보낸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무료한 자리에서, 재한은 익숙한 얼굴을 마주한다. 자신이 직접, 마약 스캔들로 몰락시킨 신인배우 윤희성. 그는 어느덧 신인감독 윤희겸이 되어, 제 앞에 서 있었다. 그 순간, 재한은 과거에 느꼈던 강렬한 감정의 동요를 떠올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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