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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그대가 솔직한 건 쾌락에 빠져있을 때뿐이군! 자우바룬 제국군이 아가레아 왕궁을 점거. 근위대장인 왕녀 리디안느는 황제 알렉산드르의 앞을 막아섰…그대가 솔직한 건 쾌락에 빠져있을 때뿐이군! 자우바룬 제국군이 아가레아 왕궁을 점거. 근위대장인 왕녀 리디안느는 황제 알렉산드르의 앞을 막아섰지만 압도적 힘 앞에 무참하게 패한다. 제국으로 연행되어 처녀를 빼앗기고 절망하는 리디안느. "남자와 여자는 이렇게 육체적인 결합을 할 수 있어. 이건 사랑의 행위야." 복수를 맹세하면서 매일 알렉산드르에게 안기고 쾌감에 빠져가는 그녀 앞에 평화주의를 외치는 황제의 아우 베르트랑이 나타나 황제 독살을 부추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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