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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panpanya의 초기작을 집대성한 보석 같은 작품집── 버려진 것/잊힌 것/너무 새로운 것 2011년에 수작업으로 제작된 작품집…panpanya의 초기작을 집대성한 보석 같은 작품집── 버려진 것/잊힌 것/너무 새로운 것 2011년에 수작업으로 제작된 작품집 「ASOVACE」를 재구성하고 특수한 형태라 미처 수록되지 못한 「아시즈리 수족관」과 단편 기행문 등을 추가하여 현재의 panpanya에 이르기까지의 작품집. 지나가버린 소비사회의 잔상과 치밀하면서도 중구난방으로 드러나는 하이콘트라스트 풍경이 낳는 기시감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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