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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달아날 수 없다는 걸 알 텐데? 소국의 후작 영애 아멜리아는 느닷없이 종주국 황제 디트하르트의 황비로 지명되고 만다. 그녀를 제외한 후보는 …달아날 수 없다는 걸 알 텐데? 소국의 후작 영애 아멜리아는 느닷없이 종주국 황제 디트하르트의 황비로 지명되고 만다. 그녀를 제외한 후보는 다들 달아나 버렸다는 것. 아멜리아는 신분 차이가 극심한 혼담을 전력으로 피하고 싶지만, 디트하르트의 억지로 인해 그럴 수도 없게 된다. “느끼는 게 뻔히 보이는걸. 쾌감을 느끼는 데 특화된 몸인가?” 왕궁에서 밤마다 그에게 시달려, 전에는 몰랐던 쾌감을 하나둘 익혀 가는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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