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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아직 여러분들은 진정한 조련사냥꾼 담성을 모른다.” 인간의 나라 쥬라시를 멸망시킨 대악당 조련사냥꾼, 담성. 풍문으로만 전해지는 추악하고 음…──아직 여러분들은 진정한 조련사냥꾼 담성을 모른다.” 인간의 나라 쥬라시를 멸망시킨 대악당 조련사냥꾼, 담성. 풍문으로만 전해지는 추악하고 음란한 소문의 진상은 과연 어디 있는가? 나이트노벨 최초로 선보이는 동양 판타지가 화려하게 등장! 달걀폭풍 작가의 조아라 노블레스 연재작 ‘조련사냥꾼’ 완전 개고! 조련사냥꾼 담성── 1500년간 이어진 인간의 나라, 쥬라시를 멸망시킨 대악당. 대륙을 통틀어 최고의 사냥꾼이라 불렸으며 동시에 최악의 이상성욕자. 예쁘장한 존재는 암수를 가리지 않고 능욕한 미친놈. 지금은 자취를 감췄기에 오직 거짓말 같은 소문만 흉흉한 자──. 인간 종족의 유일한 나라가 멸망하고 왕족의 혈통이 끊긴 지금, 인간 종족은 그들을 잡아먹는 '요물'의 존재에 속수무책이었다. 하지만 혹시 모른다. 기만에 지쳐 떠난 그가 돌아올 수도 있다. 오만한 짐승의 핏줄을 가진 요물들을 그의 아래에 깔고 능멸하기 위해. 인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 자신을 위해. '조련사냥꾼'의 이름을 참칭하는 한 일행이 죽음의 땅 세끝터에 도달했다. 그들은 잔혹한 여우공주 로티가 지배하는 남쪽산으로 향한다. 그리고 기괴담, '조련사냥꾼'의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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