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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제전 날, 마법 약사 견습생인 오필리아는 제2왕자 앨빈이 쓰러지는 순간을 목격한다. 자신의 마법으로 빠르게 그의 진단…※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제전 날, 마법 약사 견습생인 오필리아는 제2왕자 앨빈이 쓰러지는 순간을 목격한다. 자신의 마법으로 빠르게 그의 진단과 처치를 마치자, 문득 묘한 그리움에 휩싸였다. 그때부터 줄곧 그를 생각하는 매일. 얼마 후, 오필리아가 일하는 마법 약 가게에 앨빈이 나타나 도움을 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제안한다. 그렇게 화려한 왕궁에 손님으로 초대받은 그녀는 긴장한 나머지 기운을 북돋는 약을 입에 넣지만, 그것은 사실 최음제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