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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직장 여성의 희로애락을 그린 리얼 공감 코믹 에세이. 모리시타 에미코 만화 『여자끼리니까』제2권. 국내에 알려진 일본의 코믹 에세이 작가로는 …직장 여성의 희로애락을 그린 리얼 공감 코믹 에세이. 모리시타 에미코 만화 『여자끼리니까』제2권. 국내에 알려진 일본의 코믹 에세이 작가로는 30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마스다 미리와 음식, 마라톤, 자취 등의 일상적인 소재를 다룬 이야기를 그리는 타카기 나오코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모리시타 에미코는 후자에 가까운 작가로, 본인의 경험을 살린 일상적인 스토리에 아기자기한 그림이 더해진 코믹 에세이를 그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취업 빙하기를 뚫고 겨우겨우 입사에 성공한 에미코. 그녀가 앞으로 일할 곳은 여성 근무자의 성비가 압도적으로 높은 백화점! 신입사원 소개 시간에 여자 선배들 앞에 서있는 것만으로도 긴장되는 첫 출근 날. 신입사원 연수 때 직장 내 파벌 싸움, 왕따 같은 무서운 얘기를 들은 탓에 선배들의 짧은 시선과 작은 혼잣말에도 방심할 수가 없다. 입사 동기 메구미와 쇼코는 또랑또랑 말도 잘하고 사교성도 좋아서 남자사원들에게 인기도 많은데, 그에 반해 여자사원들과 더 잘 지내려는 에미코는 오늘도 안전제일 · 평화주의를 다짐하며 여자들의 세계에서 좀더 부드럽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조금씩 직장 생활에 적응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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