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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네게 거부할 권리는 없어.” 사막에서 조난 위기에 놓인 이국의 왕녀 베리타를 우연히 구한 이는, 칠흑 같은 눈동자를 가진 아름답고도 다부진 …“네게 거부할 권리는 없어.” 사막에서 조난 위기에 놓인 이국의 왕녀 베리타를 우연히 구한 이는, 칠흑 같은 눈동자를 가진 아름답고도 다부진 남성 라핌이었다. “너는 내가 주웠어.” 시크인 그는 오만하게 말하며 베리타의 몸도 마음도 모두 갈구하여 자신의 것으로 삼는다. 단둘뿐인 오아시스에서 처음으로 격렬한 사랑에 빠져 별궁으로 끌려간 베리타를 기다리던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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