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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김도경의 장편소설 『Lie Lie Lie』 제2권. 보호해 주는 이 하나 없고, 온기를 나눌 사람 한 명 없는 이방인들의 거리에서 절름발이 동양…김도경의 장편소설 『Lie Lie Lie』 제2권. 보호해 주는 이 하나 없고, 온기를 나눌 사람 한 명 없는 이방인들의 거리에서 절름발이 동양 여자로 살아가는 라희. 그리고 그런 라희를 보며 매일 커져 가는 그녀에 대한 감정, 호기심에 흔들리고 혼란스러워 하는 준휘. 중력처럼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린 두 사람은 서로를 통해 상처투성이, 절름발이인 영혼을 위로하고 치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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