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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이국의 땅, 페르시아에서 펼쳐지는 감성 서사시! 동서양의 고전을 순정만화로 풀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스와 미도리의 만화 「페르시아 신화로부터」 …이국의 땅, 페르시아에서 펼쳐지는 감성 서사시! 동서양의 고전을 순정만화로 풀어내는 것으로 유명한 스와 미도리의 만화 「페르시아 신화로부터」 제2권 『사막의 꽃 이야기』. 국내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중동 페르시아 신화와 헤브라이 신화를 재해석하여 순정만화라는 장르를 접목시킨 작품이다. 안식의 사자인 아잘레아와 《서쪽나라 이야기》의 주인공인 잘의 묘한 인연을 그리고 있다. 사람들에게 안식을 주는 하늘의 사자 아잘레아는 사명을 수행하기 위해 방문한 이교의 땅 페르시아에서 무거운 숙명을 짊어진 잘과 만난다. 둘은 각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명계로 향하는데…. 옛날에 나는 사막 한구석에 핀 꽃이었다. 꽃잎에 몇 방울 머금었다 여행자에게 건네고 인간의 자그마한 기쁨을 양분으로 삼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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